성수의 기억을 다섯 켜로.
벽돌에서 빛과 숲까지 이어지는 재료의 변화로, 도시의 시간과 건축의 높이를 함께 읽게 합니다.
스케일아키텍처
SCALE ARCHITECTURE
건축과 테크놀로지, 미디어를 연결하며
삶의 변화에 응답하는 공간을 탐구합니다.

하태석은 런던 AA스쿨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아이아크 건축 공동대표를 거쳐 2012년 스케일아키텍처를 설립했습니다. 물리적인 공간에 기술과 미디어를 접목하며, 사람이 공간을 경험하는 방식을 확장해 왔습니다.
스케일아키텍처는 건축, 테크놀로지, 미디어를 함께 다룹니다. 변화하는 생활과 감각을 수용하는 유연한 건축, Flexism을 바탕으로 공간과 경험의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스케일아키텍처 소개 ↗Flexism 더 알아보기 ↗
벽돌에서 빛과 숲까지 이어지는 재료의 변화로, 도시의 시간과 건축의 높이를 함께 읽게 합니다.
지붕과 벽을 열고 닫는 Media Canopy. 9·10층 실내와 테라스, 계단을 연결해 모임과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공간을 제안합니다.
나무와 빛, 사람의 활동에 미디어 경험을 더합니다. 건축의 마지막 켜는 창작과 교류가 이어지는 장소가 됩니다.
소개·약력 및 사진: 하태석 공식 프로필, 스케일아키텍처 공식 소개. FIVE STRATA의 공간 설명은 현재 건축 디자인 제안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